[시민일보] 경찰청은 8월22일부터 40일간 해외 성매매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225명을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검거된 225명 가운데 성매도자 110명, 성매매 알선은 61명, 성매수자 54명 등이었다.
범죄 관련국별로는 일본이 13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필리핀(50명) ▲중국(20명) ▲미국(18명) ▲홍콩(3명) ▲캐나다·호주(각각 1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성매도자 110명은 전원 한국인 여성으로 나타났다. 목돈마련 등 경제적 이유로 일본이나 미국 등지에서 성매매를 한 것으로 분석됐다.
54명의 성매수자도 전원 한국인이다. 필리핀이나 중국 등 동남아 관광 등을 통한 여행일정 중 단기간에 걸쳐 발생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외교통상부와 합동으로 현지실태 파악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단속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