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와 성관계를 하게 한 뒤 돈을 뜯은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광역수사대는 6일 자신의 일당인 꽃뱀을 이용해 성관계를 하게한 뒤 협박, 대출을 받게한 뒤 갈취한 피의자 A씨(20) 등 2명을 공동공갈 혐의로 구속하고 B씨 등 나머지 일당 3명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친구, 동네 선후배 사이로 B(18)씨의 전 직장동료였던 피해자의 돈을 뜯어내기로 공모하고 각각 역할을 분담한 뒤 지난 3월15일 오후 11시 30분께 인천 모 여관으로 C(23)씨를 유인 성행위를 하게 한 뒤 강간으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합의금을 요구하면서 돈이 없다는 피해자를 대출업체에 알선 1200만원을 대출받게 하여 합의금(500만원)및 대출중개 수수료(700만원)명목으로 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의 유사 범행이 또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