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아진 하늘...전국 구름 둥실

주정환 / / 기사승인 : 2011-10-05 1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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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도 이상 일교차 당분간 지속
[시민일보]5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커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9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청주 21도, 대전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4도, 부산 22도, 제주 22도 등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다"며 "아침에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부내륙에서는 아침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산간지방에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고 덧붙였다.
6일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5도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 것으로 관측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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