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에 다니든지 만 5세 어린이는 공통의 '5세 누리과정'을 교육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교육과학기술부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돼 있는 만5세 교육·보육과정을 '5세 누리과정'으로 통합해 5일 고시했다.
누리과정은 기본생활습관과 질서, 배려, 협력 등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한 창의·인성 교육을 강조한다.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된다. 하루 수업시간은 3~5시간을 기준으로 탄력적으로 편성할 수 있다.
복지부는 교과부는 앞으로 '5세 누리과정' 해설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개발·보급하고 담당교사 연수 등을 실시해 내년 3월 시행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