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최근 폭염대책 추진의 일환으로 무더위 쉼터 야간 개방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폭염기간 가정에 냉방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쉼터 공간 확보와 체계적인 홍보 관리를 통한 구민의 생명보호 및 예방캠페인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무더위 쉼터는 오는 8월9일까지 19일간 오후 8시~다음날 오전 7시 구 대회의실에서 운영한다.
쉼터 이용객에게는 음용수·홍보용 소책자·물티슈를 배부하며, 쉼터에서 하루 머물기를 희망하는 주민에게는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휴대용 돗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식 구청장은 “날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폭염 속에서 구민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안전한 쉼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무더위 쉼터 운영과 더불어 폭염행동요령 홍보물 4종 제작 및 시원한 얼음물 나누기 행사 등의 온열질환 예방 홍보캠페인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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