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다음달 8일까지 연극·무용 분야 우수 신진예술가 지원사업을 공개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만 23세~ 35세의 연극·무용 부문 예술가나 해당 인원으로 만 3년이내 설립된 프로젝트팀·단체이다.
재단은 공연시간 60분 이내의 창작연극 2편과 40분 이내의 창작무용 2편 등 모두 4편이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제작지원비와 시범공연 제작을 위한 자문 및 행정지원, 공연장 대관, 홍보 등을 지원한다.
공모 작품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다음달 22일 최종 발표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