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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황제성과 매니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그동안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 등 연예인 최측근의 고충을 제보 받았던 '전참시'에 최초로 연예인 제보자가 등장했다.
황제성은 "몇개월 전부터 함께 일하게 된 매니저를 제보하려고 한다. 신기하고 궁금한 점이 많다. 제가 누구에게 대접받아본 일이 없는데. 저를 무슨 마피아 보스처럼 대한다"며 "제가 서른 여덟인데 혼자 할 수 있는데 과잉보호를 한다. 신생아 다루듯이 한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제가 어디가서 일을 구해오거나 하는 것을 못해준다. 초보 매니저라. 그래서 사소한 것이라도 해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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