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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에서는 함소원이 둘째 계획을 밝히며 좌중의 시선을 모았다.
이날 MC들은 "출산한 지 5개월 밖에 안 됐는데 둘째를 계획 중이라고 들었다"며 궁금증을 표했다.
이에 함소원은 "아기 임신했을 때부터 일이 잘 풀렸다. 복덩이라고 생각했는데 낳으니까 더 잘됐다"면서 "딸 둘 아들 둘 낳고 싶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자 MC들은 "셋 더 낳으려면 시간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서 끝내고 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함소원은 "오늘 방송 끝내고 시험관 시술을 하러 간다"면서 "그러니까 웬만하면 녹화 때 제 말 자르지 말아주세요"라고 못 박아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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