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오는 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상무와의 쏘나타 K-리그 2010 21라운드 경기에 대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개강파티를 열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서울은 이번 광주와의 경기에 많은 대학생들이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학생증을 소지한 대학생들에게 50% 특별 할인의 혜택을 제공하고 경기당일 입장권을 구입하는 대학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패밀리 레스토랑 VIPS 무료 식사권을 1매씩 제공한다.
이외에도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서는 대학생 동아리 밴드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이 열리며 여대생들을
위한 네일아트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인 취업과 연애에 대한 타로점 서비스로 준비하고 있다.
서울의 이번 홈경기 관람을 원하는 대학생들은 경기 당일 매표소에 학생증을 제시하면 E석 일반석과 N석 응원석의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단홈페이지(www.fcseoul.com)와 마케팅팀 트위터(@fcseoulmkt), 전화 02)306-5050를 통
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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