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산타나를 성폭행으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산타나가 자신을 강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 여성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미혼모다. 사건이 발생한 당시 이 여성과 산타나는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에서 이웃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의 변호사는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으나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산타나를 기소하지 않았다"며 "성폭행을 당한 여성은 산타나가 이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산타나는 지난 11일 경기를 마친 뒤 "그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메츠의 제이 호르비츠 대변인은 "구단도 모든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아직 구체적으로 검토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