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은 30도를 웃도는 찜통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요동새마을남여협의회(류민상, 김화자) 회원과 동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소요동주민센터 한쪽에서는 3세대 독거노인의 이블을 빨고, 한쪽에서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게 전달(20세대)할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조리했다.
소요동주민센터에 추진하는 빨래방과 밑반찬 만들어주기 사업은 직능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방위협의회, 체육회에서 매월 기금을 후원해주고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매월 자원봉사자로 활동해 주는 등 민?관이 한마음으로 지역내 어려운 가구를 위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
동두천= 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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