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 사업단은 중전철 분야 전문가 9명으로 구성, 한국철도시설공단 김종태 처장이 단장을 맡아 중전철 건설사업 예비타당성 확보방안 마련, 노선 선정 등 사업착공부터 준공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로써 민선5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이며, 제1공약이었던 서울지하철 9호선 김포연장 사업의 조기추진이 첫 발걸음을 떼게 됐다.
한편 시는 경전철 사업을 추진하던 '김포한강메트로사업단'을 지난 1일 해체하고, 내년 말까지 행정계획변경 절차 이행을 완료해 지하철 9호선연장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현 단계에서 지하철 9호선 김포연장 사업이 재원확충과 사업기간 증가 등 많은 해결과제가 있지만 시민의 오랜 여망 실현과 장래 김포시의 중·장기적 발전축 마련을 위해서는 지하철 도입이 절실하므로 서울9호선 연장 실현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포=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설명='김포지하철건설사업단'의 현판식이 유영록 김포시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열렸다. 사진은 현판식을 하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해남군 ‘가을 정원여행 명소 4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9/p1160280457951937_57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