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에 따르면 충전소를 이용하는 고객(운전기사) 및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수도권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드림파크 천연가스 충전소 운영시간을 평일에는 04:00~22:00에서 당일 04:00~익일02:00까지 4시간 연장하고 토, 일, 공휴일은 06:00~18:00에서 04:00~18:00까지 2시간 연장한다.
드림파크 CNG충전소는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수도권매립지를 이용하는 경유청소차량이 천연가스차량으로 교체시 천연가스를 원활히 공급해 주기 위해 지난 2004년 5월부터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05년 10월부터는 인근 주변지역의 노선버스(김포운수 등 10개사)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 시내버스에도 충전가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사 김정식 자원관리실장은 “이번 충전소 운영시간 연장으로 충전차량들이 편리한 시간에 공사 드림파크 CNG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운전기사)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더 나아가 수도권 시민들이 정해진 배차시간에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실장은 또 “앞으로도 열과 성의를 다해 수도권지역 주민들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에 도움이 되고 고객들의 만족과 함께 수도권대기질 환경개선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5609-560)
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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