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용수 공급은 영산강Ⅳ지구 무안·현경양수장 및 공사 중인 송수관로망을 조기 구축과 희석용수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업단은 이번 급수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통한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사업 추진에 대한 긍정적 여론 형성과 차기예산 확보에도 선순환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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