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월 14일 방송된 tvN ‘300엑스투’에서는 오늘의 가수로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은 300 떼창러들과 만남의 시간이 다가왔고 무대 위에서 경쾌하게 오프닝 곡 ‘엄지척’을 불렀다.
드디어 장막이 내려오자 떼창러들은 함성을 질렀고 홍진영은 크게 놀라며 눈물을 흘렸다. 홍진영은 또 머리위로 큰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홍진영이 노래를 마치자 MC 강호동은 "막이 내려가자마자 눈물을 보였다”고 물었다. 홍진영은 “최대한 티를 안내려고 했는데 사람이다 보니 감정이 숨겨지지 않더라. 제가 데뷔한지 10년됐는데 막이 내릴 때 10년이 한번에 지나간 것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