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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미쓰 코리아'에서는 멤버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 세 번째 호스트, 세계적인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첫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미쓰코리아'를 신청한 계기에 대해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이 좋다. 제2의 조국"이라며 "한식이 프랑스 음식보다 건강식이라 좋다"고 밝혔다.
이어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한국에 첫 방문 했을 때, 내 집 같은 느낌이 들었다. 전생에 여기 살았던 것 같다"며 한국에 대한 첫 방문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서울이 프랑스보다 깨끗하다. 도시가 너무 깨끗해서 놀랐다"며 첫인상을 밝혔다. 그는 "프랑스에선 핸드폰을 놓고 화장실에 갈 수 없다. 또한 한국인이 프랑스인 보다 열정적이다"며 한국에 애정을 전했다.
또한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프랑스인들은 과거를 보고 살아간다"며 "한국은 이미 아픈 과거를 갖고 있고 미래를 본다. 앞으로 행복할 일만 남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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