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김정수 기자] 경기 오산시가 시청 도시주택국장실에서 실시설계용역 관계자 등 5명과 함께 ‘벌음동 도시계획도로 도시관리계획결정·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벌음동 도시계획도로 도시관리계획결정은 벌음동과 화성시 지역의 진입하는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고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시계획도로 결정을 통한 도로를 개설,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으로, 내년 착공목표로 진행 중이다.
김영후 시 도시주택국장은 “벌음동 도시계획도로는 정주여건 향상·교통여건 개선하는 사업임을 강조하며,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도시관리계획선형안에 주민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도로개설사업을 진행하면서 주민설명회를 적극적으로 개최하고 사업에 대한 주민참여·이해도를 높여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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