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손우정 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오남읍 양오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양오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은 정문 주변으로만 노란신호등이 설치돼 있었으나 이번 사업으로 오남 우회도로까지 노란신호등·횡단보도투광등·유색포장 등의 교통안전시설물을 확충했으며, 또한 지역내 최초로 옐로카펫과 글씨블록을 설치해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이 안전을 개선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2018년에 사업대상지를 경기도에 신청, 1억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후 지난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이달 완공했다.
김양오 교통정책과장은 “지역내 어린이보호구역내 통학로 안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으며, 올해도 지역내 48곳에 옐로카펫을 확대 설치해 통학로 안전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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