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조합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경제 챙기기 캠페인'을 함께 벌였다.
신동헌 시장은 “휴일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에 나선 자동차정비사업조합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내에서 생산된 제품과 광주사랑카드를 이용해 지역경제 챙기기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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