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동구가 구청 대상황실에서 배다리 역사문화마을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허인환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15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배다리지역을 근대역사문화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고 문화관광사업의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주민들의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전문가의 자문을 토대로 추진됐다.
보고회에서는 ▲스토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테마거리 조성 ▲역사와 추억이 있는 문화의 거리 조성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한 문화 산책길 조성 ▲문화예술의 거리 지정을 통한 문화관광 활성화 ▲주민참여를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시스템 구축 등을 5대 전략방향으로 제시했으며, 이를 위한 26개 세부사업도 마련했다.
허 구청장은 “이번 마스터플랜은 도시재생 속에서 역사문화의 공존을 도모해 인천의 대표 관광도시로서 도약하기 위한 밑그림”이라며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의 검토와 보완을 거쳐 배다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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