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제정비는 해빙기를 맞아 공단내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진행됐다.
주요대로변과 사거리를 포함해 공단 이면도로에 부착된 부동산 매매, 대출, 중고차 관련 광고물을 집중 정비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단 환경 개선을 위해 월 2회 특별정비반을 운영해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불법광고행위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의 행정처분을 진행한다.
엄계용 경관디자인과장은 “스마트허브는 경기도 서남부의 대표적인 공단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경관을 제공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미진했던 부분이 있었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불법광고정비활동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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