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제4차 신성장동력포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2 20:41: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기업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GE(General Electric)의 ‘신성장동력 사업 포트폴리오전략’ 등 성장 전략과 비결을 공유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는 12일 전경련회관 20층에서, 우리 기업의 신성장동력 발굴을 통한 차세대 성장엔진 확보를 위해 기업, 연구기관, 학계, 언론계, 정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신성장동력 포럼’(대표: 김 윤 삼양사 회장)의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황 수 GE코리아 사장은 신사업 진출을 통한 GE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황 수 GE코리아 사장은 “GE가 1896년 시작된 다우존스공업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에 포함됐던 8개 기업 중 유일하게 현존할 수 있는 이유는, 21세기형 성장리더의 보유·육성과, 경쟁적인 대내외 환경 하에서도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내는 강력한 기업문화”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