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네이션스컵 홍보효과 ‘굿’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2 20: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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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최고 인기 스포츠 이벤트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삼성전자의 브랜드가 빛났다.

삼성전자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후원을 통해 아프리카에서 큰 마케팅 효과를 거뒀다고 12일 발표했다.

특히 나이지리아, 모로코, 알제리 시장에서의 평판 TV 판매량이 2배 이상 증가했고, 휴대폰 판매 역시 120% 성장했다.

지난달 20일 가나에서 개막해 22일간 진행된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120여 개국의 약 45억명이 시청한 세계적인 이벤트였다.

삼성전자는 대회 기간 중 현장 브랜딩과 광고,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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