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으로 만든 성 발렌타인 조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0 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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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신촌점이 10일 오전 발렌타인데이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1.8m 높이의 '성 발렌타인 초콜릿상'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되는 초콜릿상은 프랑스 리옹 페스트리컵 초콜릿 공예부문 2위의 최인호씨가 만들었으며 오는 14일까지 연인들의 사랑 고백을 위해 전시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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