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박4일간 부산 센텀호텔에서 전국 중·고교 사회과 교사 150명을 초청해 ‘선생님을 위한 경제와 문화체험’ 행사를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정운찬 서울대 교수를 비롯해 정구현 삼성경제연구소장, 김상열 대한상의 부회장,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양성철 전 주미대사 등이 연사로 나서 한국경제와 기업의 중요성, 경쟁력 있는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정책,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우리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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