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택배 “인터넷 예약 필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7 19: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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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수기에는 택배 물량이 평상시보다 150~200% 가량 늘어나는 등 택배물량이 연중 최대치를 기록하는 시기다.

이에 따라 설날을 맞아 안전하게 택배를 보내려면 인터넷을 이용하는 게 현명한 선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진택배에 따르면 택배예약, 이용문의 등 콜 센터에 하루 평균 1만8000여건의 전화가 오며 설 특수기에는 60%가 늘어난 3만여 건이 밀려든다. 아울러 상담원이 설 특수기에 고객 1명과 응대하는 시간은 평균 170초로 평상시의 120초보다 50초 가량 늘었다.

이에 따라 한진은 최근 택배 브랜드 홈페이지(http://hanex.hanjin.co.kr)를 오픈하고 다양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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