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태안 살리기 구슬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2 19: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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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임직원 50여명과 자사 모델로 활동 중인 정주희, 최다은은 22일 기름 유출사고로 피해를 입은 충남 태안군 원북면을 방문, 2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기름때 방제작업을 펼쳤다.

이와 함께 같은 날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는 송기룡 대표가 시민환경단체인 한국내셔널트러스트에 태안군 원북면의 신두리 해안사구 보호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태안 살리기 자원봉사와 신두리 해안사구 보호기금은 더페이스샵이 올 한해 펼칠 연간 자연보호 캠페인 ‘세이브 네이처(Save Nature)’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한편, 더페이스샵은 이번 태안 자원봉사와 신두리 해안사구 기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자연보호 캠페인 ‘세이브 네이처’를 본격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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