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열린포럼’ 오는 31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0 19: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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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사례를 통해 사회적 기업의 발전과제를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실업극복국민재단은 “31일 서울 동교동에서 ‘사회적 기업의 육하원칙을 말한다’는 주제의 포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김혜원 한국노동연구원 박사가 ‘미국·영국·이탈리아를 중심으로 본 선진국의 사회적 기업 발전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최혁진 원주협동조합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역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자원 네트워크 형성’에 대해 전한다.

재단은 “사회양극화 해소와 지속가능한 사회 형성을 위한 정책으로 사회적 일자리·기업 육성 전략이 서서히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며 “새 정권은 효율성 기반의 국정운영 구상을 내놔 많은 기대와 우려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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