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금 선물 2월 인도분 가격은 지난 거래일 보다 5.7달러 오른 903.40달러로 마감했다.
국제 금 가격이 높아지는 것은 미 연준의 추가 금리인하 전망과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미국 내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씨티그룹은 “국제금값이 올해 안에 온스당 1000달러 돌파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며 “금값은 미국의 경기후퇴가 완전하게 드러나면 폭발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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