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4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 총리가 재임하고 있는 동안에는 총리 후임자를 발표하지 않은 것”이라며 “후임자 인선은 이번 주말까지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다음 내각은 행정형, 실무형으로 가야 될 것으로 본다”며 후임 총리는 비정치인이 될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현재 김우식 과학기술 부총리와 이규성 전 재정경제부 장관, 전윤철 감사원장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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