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태원엔터테인먼트는 ‘투사부일체’에서 코믹연기로 자리매김한 정준호와 ‘가문의 위기’에서 코믹연기의 진수를 보여준 김원희가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에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에서 정준호는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는 달리 빚에 시달리며 한탕을 크게 터트릴 날만 꿈꾸는 별 볼일 없는 흥신소 사장 ‘승원’역을, 김원희는 맹랑한 딸 옥희와 하루가 멀다고 티격태격 싸움을 벌이는 사랑스러운 푼수 엄마 ‘혜주’역을 맡게 됐다.
이와 관련해 혜주의 딸 ‘옥희’역에는 드라마 황금사과에서 얼굴을 선보인 고은아가 발탁됐다.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는 돈이 되는 일이라면 뭐든 마다하지 않는 별 볼일 없는 사기꾼 승원(정준호)이 바닷가 작은 마을에 살고 있는 혜주(김원희)네 사랑방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낼 영화로 오는 9월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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