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관계자는 “관람객의 호응이 좋았고, 방학을 맞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상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당초 7월14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전시될 계획이었던 ‘잊혀진 작가 김범렬전` 은 오는 8월1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국립현대미술관은 올해 미술관 주요기획전의 하나로 ‘잊혀진 작가 발굴기획전’을 계획했다.
이것은 한국 근·현대미술기에 활동했던 많은 작가들 중 뛰어난 예술적 역량에도 불구하고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숨어있는 작가들을 발굴, 그들의 작품과 정신세계를 재조명해 부족한 우리 미술문화의 공백부분을 보충하고 한국현대미술의 궁극적인 발전을 위해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