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찍는 작가 양태백은 “해가 남성적이라면, 수줍음의 아름다움 달, 평화에의 의지로서 별, 형형색색으로 변하는 구름, 서정의 꽃처럼 내리는 눈 등 그 광활하고 넓은 하늘을 찍는다""며 “앞으로 세상을 이야기하며 우리 일상 속에 드리워진 하늘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또 양태백은 꽃을 추상디자인해 탄생화 넥타이 366개와 탄생화 스카프 366개를 만들어, 화려하지만 고풍스런 넥타이와 스카프는 예술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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