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의 눈을 소재로 그림의 앞자락을 여백화하는 독특한 방법의 수묵한국화작품을 선보여온 김충식은 이번 개인전에는 대작 5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의 작품과 작가의 그림에 대한 생각들을 일반 감상자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글과 그림을 곁들여 266쪽의 ‘환쟁이의 이야기와 그림’이라는 화집을 색다른 편집으로 발간하는 출판기념행사도 오픈식과 함께 가진다.
화집은 조형언어로의 여백, 마음을 담아낸 자연, 동경의 세계, 아름다운 외출, 생활 속의 그림이라는 주제로 작품과 글로 정리한 생각들을 나고 자란 시골 풍경, 자신의 감성을 시각화한 설경, 동경의 바닷가 풍경, 아름다운 외출의 들꽃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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