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과 철학에 대한 깊은 사유와 자연주의적 감수성으로 인간과 자연의 경험적 신비를 매번 색다르게 짚어낸 저자는, 세포가 산소를 배출하고 바다 곳곳에서 부글부글 끓어올라 생명체에 손길을 뻗기 시작한 24억년 전의 대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오늘날 인류의 뇌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독창적인 시각과 합리적인 과학의 지식으로 풀어낸다.
영리하고, 창의적이고, 수완이 좋은 뇌는 경험을 축적하면서 점점 분주해지고, 세분화되면서 인간을 지구상에서 가장 특별한 임의적 돌연변이로 빚어냈다.
다이앤 애커먼 지음. 김승욱 옮김. 작가정신, 476쪽, 2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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