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각은 독립운동가이며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인 의암 손병희 선생이 1911년 현 위치의 2만7900여평을 매입, 천도교 지도자를 훈련시킬 목적으로 1912년에 세운 건물이다.
건립 당시에는 봉황각 오른편 아래 우이동 버스종점 주변에 12동의 건물이 더 있었으나 3.1운동 후 일제에 의해 철거됐다고 전해진다.
이 건물은 궁궐의 부속건물 양식이 가미된 민가풍의 건물로 최제우의 시문에 자주 나오는 말인 ‘봉황’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