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임시회 개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3 19: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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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의장 이종학)는 오는 3월3일을 시작으로 5일 동안 제103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해빙기를 맞아 재난취약 분야에 대한 관내 전반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서울특별시 금천구 폐기물관리 조례 개정안’과 ‘금천구 계약심의위원회의 구성·운영 및 주민참여 감독대상 공사 범위 등에 관한 조례 제정안’ 등 구청장이 발의한 4건의 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 심의한다.

특히 지난겨울이 예년보다 추웠던 점을 감안, 관내 공사장 주변의 안전관리 여부에 초점을 두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이에 공사장 주변 건축물의 피해여부와 지하굴착 공사장의 안전상태, 옹벽과 절개지 등의 안전관리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해빙기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는지 꼼꼼히 살필 계획이다.

또한 종합청사 신축공사현장과 완공을 앞둔 시흥2동 박미펌프장 등 4곳의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실제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는지도 점검한다.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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