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中企브랜드‘파발로’,국제 생활용품전 출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3 16: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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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중소기업공동브랜드 파발로가 23~26일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16회 서울국제 판촉물 및 생활용품전’에 출품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파발로의 상호로 2개 부스에서 8개 업체 16개 품목이 참여, 파발로 제품 9개(양말, 타이즈, 장갑, 모자, 목도리, 안마매트, 찜질기, 구두)와 기타제품 7개(스텐드, 순금카드, 순금상패, 머그잔 세트, 교자상, 보석함)가 전시된다.

한편 파발로는 구파발동의 지명유래가 된 ‘파발’에 원활한 발음을 위해 ‘로’를 조합해 만들어진 단어다.

은평구 중소기업 중 골프웨어, 점퍼, 아동복, 장갑, 티셔츠, 모자, 구두, 양말, 안마용 옥매트, 옥찜질기, 스포츠 셔츠 등 9개 업체 11개 품목이 파발로의 상표를 사용하고 있다.

파발로의 상표등록은 2002년 7월에 했으며 구청 옆 전시판매장의 오픈은 2002년 초에 했다. 현재 전시판매장은 문을 닫은 상태로 은평구청에 새로 들어설 별관 내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우미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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