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성큼 다가온 2월의 마지막 주 금요일, 용산구에서 흥겨운 봄바람이 불어든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24일 용산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올해의 첫 금요예술무대를 올린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예술무대에는 아름다운 몸짓으로 한국무용을 표현하는 서울시립무용단의 부채춤과 진도북춤이 펼쳐지며 김강주, 김명자 등이 경기민요 노랫가락을 흥겹게 들려준다.
이어 배 윤과 이한나가 정열적이고 화려한 스포츠댄스와 라틴댄스를 선보이며 유명한 국악인인 신영희 선생의 판소리 ‘춘향가’와 ‘정말 좋았네’ 등으로 유명한 가수 김숙옥의 무대도 열린다.
특히 이날의 마지막에는 트로트의 황제로 불리우는 태진아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용산문화원 주최로 진행되는 금요예술무대를 올해에는 더욱 알차고 다양한 공연으로 준비할 계획”이라며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710-3321)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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