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0년대 이후 우리 무용계에 창작춤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한 ‘안무가 육성프로젝트’ 이면에는 독특한 향기를 내품으며 안무자의 요구이상 자신의 춤 영역 확장을 꾀한 무용수들이 많다.
이들 중 각 장르(한국춤·발레·현대춤)를 대표해 현재 활발하게 활동 중인 30대 여성 무용수 4인을 초대해 그들의 춤 빛깔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선이(댄스씨어터온 부예술감독·수석무용수 / 국민대강사), 박소정(안애순무용단 지도위원·수석무용수 / 국민대강사), 조정희(전 유니버셜 발레단원 / 현 프리랜서 프로무용수), 장현수(국립무용단 수석무용수 (우정출연/이정윤 국립무용단)) 등이 춤을 선보인다.
문의 (02-2263-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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