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서울남부경찰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1 16: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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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구 1경찰서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금천구에도 경찰서가 생긴다.
21일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기존에 있던 남부경찰서의 명칭이 내달 1일부터 ‘금천경찰서’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이는 경찰서 관할구역을 행정구역과 일치시켜 주민불편과 혼란을 해소하고 자치경찰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것.
기존 남부경찰서 소속지구대인 난곡과 가리봉지구대는 각각 관악과 구로경찰서 관할로 나눠지게 됐다.
이에 따라 금천경찰서는 문성, 백산, 독산, 금천 4개의 지구대가 편성돼 구 전체의 치안유지 및 주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현재 관악구 신림 8동에 위치한 금천경찰서는 관내 새로운 부지로 이전할 때까지 신림8동을 문성지구대에 포함시켜 치안유지를 맡게 된다.
각 지구대 및 소속 치안센터는 ▲문성지구대: 신림8, 독산3, 독산4, 독산본 ▲백산지구대: 시흥4, 시흥5, 독산2 ▲독산지구대: 독산, 가산, 신독산(독산1 분소지역) ▲금천지구대: 시흥, 시흥3, 시흥본동 지역을 관할한다.
문의(851-0112)
/주영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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