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21일 이번 생육환경 개선은 관내 녹지대에 식재된 소나무가 생육환경이 극도로 나빠 균형성장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고 판단한 것.
이에 구는 오는 4월13일까지 예산 4373만원을 들여 생리증진제, 응애 등 방제 대상 소나무 992주와 안양천 제방 등 8곳에 걸쳐 있는 407주의 소나무를 대상으로 수형조절 및 영양제 수간주사 주입 등을 실시한다.
또한 오류IC, 안양천 제방 등 8곳의 소나무 1050주를 대상으로 소나무 재선충 예방접종도 실시할 계획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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