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정보알리미’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16 1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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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기 쉬운 취업정보, 이젠 휴대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광진구(구청장 정영섭)는 일자리를 찾고 있는 구직자를 위해 17일부터 ‘취업정보 모바일 알리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알리미 서비스는 구직자들에게 개별 취업알선 사항을 비롯한 각종 취업관련 정보를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안내하는 것으로 구직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취업관련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
이에 구는 현재 구 취업정보은행에 구직등록한 941명의 구직자에게 구인업체에 취업알선을 해준 내역, 각 기관에서 실시하는 취업박람회 및 직업훈련 일정 등 각종 취업정보를 문자메시지로 전달하게 된다.
특히 문자메시지는 횟수에 제한없이 취업될 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정영섭 구청장은 “구직자들이 미처 정보를 몰라서 취업의 기회를 잃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계획”이라며 “앞으로 구직자들이 그들의 최대숙원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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