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이 찍어준 듯한 한 장의 사진... "훈훈한 새 신랑"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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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의 남편 이필모가 훈훈한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이필모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짝 나른해질 월요일 오후엔 아아메로. 정신 바짝 차리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필모는 카페에 앉아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이필모는 카메라가 다가오자 이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만난 서수연과 최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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