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고유발 탐지서비스·미세먼지 차단시설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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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대상지가 될 왕십리역 앞 광장 전경. (사진제공=성동구청) | ||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왕십리가 미세먼지 차단 교통시설 등의 생활편의 시스템 설치를 통해 스마트시티로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최근 국토교통부의 ‘2019년 스마트시티 테마형 특화단지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2억2500만원을 지원받아 이같이 조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부가 기존 시가지를 대상으로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적용해 교통·에너지 등의 생활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지원하는 것이다.
구는 ‘교통중심 왕십리 스마트 트랜스시티’ 계획으로 서울시 최초로 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오는 2020년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교통중심지인 왕십리를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통정보시스템, 사고유발 탐지서비스, 미세먼지 차단 교통시설 등의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이 정책추진의 전과정에 중심적으로 참여하는 ‘리빙랩’을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서울시 주관 ‘2018년 생활현장 스마트시티 특구’로 선정된 데 이어 국토부 주관 ‘2019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사업 대상지로도 선정된 바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국토부와 협업을 통해 서울의 교통중심지인 왕십리가 한국형 스마트시티의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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