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조사원에 따르면 바다사랑 나눔회는 해양조사원 재직 공무원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소외받는 이웃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4월에 결성된 모임이다.
이들은 매월 보육원과 소년·소녀 가장 두 가정에 대해 후원을 하고 있으며, 휴무토요일을 활용해 매월 1회 자원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에는 인천시 신흥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노후된 전기시설 교체 및 방충망 설치봉사를 실시하면서, 자체 혁신평가 우수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전액도 전달했다.
조사원 관계자는 “보람 있는 휴무토요일을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원봉사활동”이라며 “매월 1회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조사원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더 활성화 해나갈 계획이다.
/염대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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