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시에 따르면 후원공무원제 운영은 재정경제국 소속 과장, 팀장 및 직원 등 42명으로 지정됐으며 후원공무원 1인당 4~5개 업체를 담당하게 된다.
후원공무원 임무 및 역할은 수시 및 월 1회 기업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 등을 파악 결과 보고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또한 대상업체를 상대로 기업체 일반현황, 중소기업 현장애로(자금, 기술, 판로등), 경제현안,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설문 조사해 조사 결과 후 관내 기업 타 지방이전 방지 및 성남시 중소기업 육성시책 수립시 반영할 예정이다.
시의 이와 같은 노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관내 모든 기업이 경영에만 전념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장현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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