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안양서에 따르면 명학지구대 홍 순경은 불의의 사고로 지난 3월부터 병상에 누워 있으며 현재 경찰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으나 부상정도가 심해 장기 입원이 예상돼 주변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태이다.
이에 안양서는 홍 순경을 돕기 위해 안양경찰서 직원들이 성심껏 모금한 성금을 홍 순경의 형에게 전달하게 된 것.
김운선 서장은 “항상 우리는 주위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없지만 이렇게 불의의 사고로 함께 근무하던 동료가 병상에 누워있는 모습을 보니, 홍 순경의 빈자리가 크다”며 “하루빨리 완쾌되어 다시 같이 근무할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