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의 ‘지방자치단체 주 40시간 근무제 시행지침’에 의한 주 40시간 근무제에 따라 시는 현행 월 2회 격주로 토요일을 휴무하던 것을 매주 토요일 휴무로 시행할 방침이다.
시는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토요민원 종합상황실’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물론 민원실 내에 2명의 근무자를 배치 민원 안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생활과 밀접한 정수장 및 환경사업소 등의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하여 시민 생활 불편을 해소토록 할 것이며 역사박물관의 토요일 운영도 지속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는 민원실 등에 무인민원발급기 3대를 설치, 운영하고 통합전자민원창구(www.egov.go.kr)에 대한 안내를 강화하는 등 주 5일 근무에 따른 민원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시민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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