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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나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도저히 못찾겠다. 이 중에 사람 있어요. 인형 다섯 개 아니고요. 작가님 고생 많으셨어요. 백일 촬영. 장윤정 신곡 엄마 앨범 재킷보다 너가 더 예쁘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딸 하영이 노란색 옷에 곰돌이 모자를 쓰고 있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2013년 결혼 후 약 5년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은 2014년 아들 도연우 군을 얻었고, 지난해 11월 둘째 하영 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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